상담사 포스팅
6월 초하루 기도 다녀왔습니다
타로
몽쉘 862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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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이나마 무거운 마음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초기도와 공양물 올리며 정화기도 하고 왔습니다. 몽쉘을 스쳐간 모든 인연들의 길에 작은 불빛이라도 되어 드릴 수 있길..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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